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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화문화협회 Yehwa

사업영역

창직·일자리연계

정관 제5조 3호·5호

없으면 만듭니다. 나이로 닫힌 문 앞에서 멈추지 않습니다.

쉰이 넘으면 이력서를 넣을 곳이 줄어듭니다. 할 수 있는 일이 줄어서가 아닙니다.

창직 — 없던 일을 만드는 일

  •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

일자리연계 — 있는 자리와 잇는 일

  • 시니어를 찾는 곳의 정보를 모읍니다
  • 협회에서 배운 것이 자격이 되도록 과정을 설계합니다
  • 넣어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. 들어가신 뒤에도 살핍니다

협회

이런 분을 기다립니다

  • 오래 해 온 일이 있는데 그만두고 나니 쓸 데가 없어졌다고 느끼시는 분
  • 창직에 뜻이 있는데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시는 분

「문의하기」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. 정해진 자격은 없습니다.

이 사업을 맡은 사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