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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화문화협회 Yehwa

협회소개

인사말

김영엽
김영엽 예화문화협회 회장

오늘날 시니어 1100만 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.

우리 세대가 쌓아 온 경륜과 경험이 모여 지금의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

시니어는 도움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

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길목에서, 협회가 나아갈 방향을 이렇게 잡았습니다.

  • AI·디지털역량교육 — 배우는 자리에서 가르치는 자리로 건너가시도록 돕겠습니다
  • 세대통합멘토링 — 평생 쌓은 경험을 현장에 필요한 세대에게 들려드릴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겠습니다

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

우리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위해 배우고, 만나고, 인생의 경험을 나누며,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한 생활을 해 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
어제보다 조금 더 즐겁고 행복한 오늘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예화문화협회 회장 김영엽